Market Hours

실시간 배지는 거래 시간과 데이터 시각이 함께 맞을 때만 붙습니다.

같은 10초 갱신 화면이어도, 실제 시장이 닫혀 있으면 값은 최신 체결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Stock24Live는 각 자산군별 거래 시간대를 따로 보고, 기준 시각이 최근인지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는 사용자가 대시보드의 Live, Open, Closed, 지연 표시를 해석할 때 참고하는 기준입니다. 투자 판단 전에는 표시된 가격이 “현재 거래 가능한 가격”인지, “마지막으로 확인된 기준값”인지, “장외 참고값”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자산군 거래 시간 기준 실시간으로 보는 조건 읽는 방법
한국 정규장 주식 서울 09:00-15:30 장중이고 데이터 시각이 최근일 때 시총 Top10, 지수 현물 해석의 기준축입니다.
국내 빅4 파생 선물 Hyperliquid 24시간 거래 PERP 가격과 최근 갱신 시각이 살아 있을 때 정규장 종가와의 괴리를 읽는 용도입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 한국 야간선물 거래 시간 야간장 운영 시간과 데이터 시각이 맞을 때 다음날 개장 갭 힌트를 읽는 데 적합합니다.
미국 지수선물 CME 거래 시간 미국 선물 세션이 열려 있고 데이터가 신선할 때 미국 현물 개장 전후 리스크 방향 확인용입니다.
거래대금과 변동성 지표 미국 정규장 및 프리·애프터 시장 상태와 최근 시각이 둘 다 살아 있을 때 거래 집중과 위험 선호가 어디에 몰리는지 보는 보조 지표입니다.

해석 팁

배지가 없다고 해서 데이터가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장이 닫혀 있어도 최근 종가나 최근 기준값 자체는 유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이 순간 체결되는 가격”으로 읽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가격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현물, 선물, ETF, GDR, PERP는 같은 기업이나 지수를 참고하더라도 거래 장소와 통화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한국 정규장은 닫혀 있는데 미국 ETF나 PERP는 움직일 수 있고, 환율이 바뀌면 원화 환산 가격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화면의 숫자가 일치하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볼 항목

숫자를 비교할 때는 가격보다 기준 시각, 통화, 시장 상태, 환율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방향의 움직임이 여러 시장에서 동시에 나타나면 신뢰도가 높아지고, 한 시장에서만 크게 움직이면 유동성이나 일시적 과민 반응일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사용자 체크리스트

  1. 카드의 시장 상태가 Live, Open, Closed 중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2. 기준 시각이 현재 시각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봅니다.
  3. 원화 환산 값이라면 환율 기준도 함께 확인합니다.
  4. 장외 참고값은 정규장 체결가가 아니라 위험 선호를 읽는 보조 지표로 사용합니다.